신고 담당이 홈택스 「전자세금계산서 목록(매입)」·사업용 카드 내역을 아래 「여러 건 한꺼번에」에 붙여넣고 건마다 어느 시설에 썼는지만 고르는 것이 기본입니다. 영수증 한 장씩 넣을 수도 있습니다(영수증 종류·받는 사람·어디에·무엇). 수탁기관·시설 부서에 기록을 맡길 때는 이 주소와 기관 설정 파일을 보내면 같은 화면으로 기록해 월말에 「매입 인계표」를 돌려줍니다.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. 빨강(다른 명의·증빙 미달)을 기한 안에 처리하는 것이 곧 절감입니다 — 처리하지 않으면 그 세액은 영구히 빠집니다.
기관 설정
확인 중…
카드 지출이 많으면 신고 담당에게 기관 법인카드의 홈택스 「사업용 신용카드 등록」을 부탁하세요 — 등록 뒤에는 카드 매입이 홈택스에 자동 집계됩니다(여기 기록은 '어디에 썼는지'를 남기는 용도).
신고 담당에게 받은 기관 설정 파일(org.json)을 여세요: · 파일이 없으면 신고 담당 부서에 요청하거나 기관 설정에서 만듭니다.
여러 건 한꺼번에 — 홈택스 매입 목록·카드사 이용내역·엑셀 장부를 붙여넣기
홈택스 「전자세금계산서 목록 조회(매입)」나 카드사 이용내역을 엑셀로 내려받아 머리글 줄부터 복사해 붙여넣으세요(탭·쉼표 구분 모두 됩니다). 열은 머리글로 짐작하고, 틀리면 표 머리의 선택 상자에서 바로 고칩니다. 매핑표로 시설이 정해진 행은 접어 두고 미확정 행만 보이니 어디에 썼나·무엇만 확인하고 넣으세요.
붙여넣은 표에 사업명(세부사업·예산과목)이나 부서 열이 있으면 그 글자로 시설을 자동으로 고릅니다 — 처음엔 행마다 시설을 고르고, 그 선택을 매핑표로 기억해 다음 달부터 자동으로 채웁니다(e호조 지출 목록을 그대로 붙여넣는 길).
사업·부서 → 시설 매핑표
기관 설정(org.json)에 함께 저장되고 인수인계 꾸러미에 들어갑니다. 틀린 줄은 지우면 다음 붙여넣기 때 다시 고릅니다.
이 달 기록
매입 인계표
날짜
내용
공급가액
부가세
영수증
받는 사람
어디에
무엇
근거·사업
신호
지금 할 일
근거
처리
표 아래 「한글 표 복사」로 공문에 바로 붙일 수 있습니다. 빨강·노랑이 남아 있으면 '지금 할 일'을 먼저 처리하고(수정세금계산서 요청 등) 처리 칸에 표시하세요. 인계표는 신고 담당이 신고서 칸으로 옮깁니다(참고용 판정, 신고 책임은 신고인).
신호등이 뜻하는 것
●초록 — 이 영수증의 부가세는 돌려받습니다(매입세액 공제). 그대로 인계.
◆파랑 — 과세 시설과 면세·행정 일에 함께 쓴 돈입니다. 신고 담당이 면세 비율만큼 빼고 공제합니다(공통매입세액 안분). 시설별로 나눌 수 있으면 다음부터 나눠 받으세요.
■빨강 — 지금 상태로는 공제가 안 됩니다. '지금 할 일'(수정세금계산서 요청 등)을 하면 바뀔 수 있는 것과 원래 안 되는 것(토지·승용차·접대)이 있습니다.